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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상반기 우수부문상] B&H2 Div.
Date : 2014-07-14
2014 상반기 우수부문상 시상이 진행되었습니다. 6월의 커리어케어人은 2014년 상반기 우수부문상을 수상한 B&H2 Div.입니다. B&H2 부문은 팀웍을 바탕으로 2014년 연간 목표의 78%를 상반기에 달성하는 등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파악한 정보들로 전략적으로 시장변화에 대응하며 고객의 높은 만족을 이끌어냈습니다. B&H2 부문의 높은 생산성과 뛰어난 팀웍의 비결은 무엇인지 들어보았습니다.



1. 수상소감 한 말씀 부탁 드립니다.

- 이현승 이사:
같이 일 하게 된 팀원들에게 감사합니다. 혼자서는 할 수 없었고, 함께 이루었기에 가능했던 일 입니다.

- 유재경 수석: 개인이 아니라 팀으로 상을 받게 되어 더 기쁩니다. 상반기에 팀에 힘들고 어려운 일도 많았지만 서로 마음을 합쳐 일한 덕분에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낸 것 같습니다. 팀원들 모두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 김나경 수석: 매우 기쁩니다. 일하는 과정이 즐거웠고, 같이 하는 팀원들 및 고객들과 더욱 견고한 신뢰관계를 쌓았다는 점이 가장 기쁩니다. 무엇보다 여러가지 프로젝트를 경험하고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저 자신 성장이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 신가혜 책임: 팀과 함께 열심히 달려서 좋은 성과를 얻었고, 수상까지 하게되어 진심으로 기쁩니다.

- 맹미나 선임: 상반기에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되어 기쁘고, 이에 대해 독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남동기 선임: 큰 상을 주셔서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잘 이끌어주신 부문장님과 팀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일하기 좋은 환경을 제공해주신 회사에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격려의 뜻으로 알고 더욱 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 연간 목표의 80% 가량을 상반기에 달성하셨습니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요?

- 이현승 이사:
합을 맞추며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그렇게 서로를 이해하고자 했던 노력이 업무적인 시너지로 이어졌다고 생각 합니다.

- 유재경 수석: 글쎄요. 매출을 생각하지 않고 일했기 때문이었을까요? 저희는 타팀보다 매출이 작은 프로젝트가 많은 편입니다. 돈을 염두에 두고 일했다면 기운이 빠질 수 있는 환경이지요. 저는 프로젝트 하나하나를 고객사 입장에서, 그리고 구직자 입장에서 보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면 성과는 자연스럽게 따라 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 김나경 수석: 팀웍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성적인 측면에서는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의견을 나누고 신뢰하고 의지했다는 부분이고, 조직적인 측면에서는 각자의 역할을 명확하게 나누고 그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하려 노력했다는 부분이 매출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 신가혜 책임: 비결은 즐겁게 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하는 과정을 즐기고, 팀과 함께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서 노력합니다. 팀과 즐겁게 일했기 때문에 좋은 성과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맹미나 선임: 무엇보다도 가장 큰 비결은 팀원들간의 신뢰인 것 같습니다. 저희 팀은 팀원의 역량을 신뢰하며, 상대방이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바 업무를 전문적으로 수행한다는 것을 신뢰합니다. 때문에 어떤 프로젝트라도 팀내 모든 사람과 함께 진행할 수 있고, 프로젝트가 차별적으로 배분되거나 특정 포지션에만 집중되는 현상이 방지됩니다. 또한 저희 팀은 팀원 개개인이 어떻게 하면 즐겁게 일할 수 있을지,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을지에 대해 항상 고민합니다. 원활한 소통을 할 수 있는 분위기가 팀내에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어떤 사항이든 빠르게 해결방법을 모색할 수 있고 모든 프로젝트가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남동기 선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업무 재량권인 것 같습니다. 우선 저희 팀은 캐쥬얼하지만 심도있는 회의를 통하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효율적인 업무를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장님 권한 아래 업무 재량권을 갖고 일하다보니 제 일에 대한 책임감과 주인의식을 느끼게 됩니다. 효율성과 오너쉽의 결과가 좋은 성과로 맺어진 것 같습니다.


3. 상반기 동안 진행된 프로젝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 이현승 이사:
한 고객사와 retained base로 진행 되었던 프로젝트 입니다. Market coverage부터 전반적인 컨설팅을 수행했고, 팀원들 전원이 각자의 기량을 발휘했던 프로젝트 입니다.

- 유재경 수석: 경력 공백이 8년이나 있는 여약사의 취업을 도운 일이 기억에 남습니다. 능력이 출중한 후보자인데 결혼 후 출산과 육아 때문에 경력이 단절되어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공백이 길고 나이가 있다 보니 기회를 잡기가 어려웠어요. 하지만 발상을 전환하니 길이 보이더군요. 부디 새로운 직장에서 행복하게 일하길 바랍니다.

- 김나경 수석: 고객사의 부서 하나를 세팅했던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 부서를 세팅한다는 책임감도 있었고, 리테이너 프로젝트를 수행해 볼 수 있는 보람도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로 '이달의 커리어케어인상'까지 받아서 더욱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 신가혜 책임: 김나경 수석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고객사 신규 조직 셋업에 팀 전원이 투입되었던 프로젝트가 기억에 남습니다. 큰 프로젝트여서 부담감도 컸지만, 팀웍을 발휘하여 좋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 맹미나 선임: 저도 그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아무래도 팀에서 대규모로 진행했던 건 이고, 다른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초반부터 체계적으로 계획을 세워 여러 가지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계획에 맞춰 차근히 업무를 수행해나갔는데, 저는 그 과정에서 굉장히 다양한 후보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었고 제약 업계의 다양한 후보자 풀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으로서도 좋은 경험을 공유하여 팀웍이 한차원 더 끈끈해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남동기 선임: 모 고객사의 전략기획 담당 포지션이 기억에 남습니다. 프로젝트 초반부터 고객사와 후보자간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긴 토론끝에 문제 해결의 방향성을 정해두었고, 예측했던 대로 진행되어 success가 난 프로젝트였습니다. 혼자 일하는 것보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문제 해결을 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프로젝트였습니다.


4. 커리어케어는 헤드헌팅기업 최초로 팀제를 도입했는데요. 특히 B&H2부문의 팀웍이 특히 뛰어나다고 들었습니다. 각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간략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이현승 이사:
팀원들이 팀장의 역할을 넘보고, 팀장이 팀원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팀 이라고 생각 합니다. 한 마디로 따로 또 같이의 팀 이겠지요.

- 유재경 수석: 저는 수석 컨설턴트로 담당 고객사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높여 매출을 이끌어 내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헤드헌터 경력은 길지 않은 편이지만 제약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어 컨설턴트로 안착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더불어 프로젝트 각각에 애정을 가지고 임해준 팀내 어쏘시에이트들 덕분에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김나경 수석: 저는 팀에서 '중간 역할'을 합니다. 팀의 선배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계획이 있으신지 의중을 파악하고, 후배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때문에 고민하는지 이런 것들을 챙기는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업무적으로는 PM을 하고 있습니다. 고객사의 니즈를 파악하고 포지션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프로젝트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역할 및 책임을 지고 있습니다.

- 신가혜 책임: 저는 Senior Associate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내에서 서치전략수립, 프로젝트 팀 운영, 후보자 발굴 등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 맹미나 선임: 저는 팀의 선임컨설턴트(Associate)로 후보자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회사 내에 쌓인 DB와 잡포탈, 혹은 리얼서치를 통해 적합한 후보자를 발굴하고 추천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습니다. PM님과 포지션에 대해 논의하여 적합 후보자를 서치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이후 서치를 통해 후보자와 커뮤니케이션하면서 후보자의 경력사항 및 각종 정보를 파악합니다. 이를 통해 각 포지션별로 경쟁력있는 적합 후보자를 추천합니다. 이따금씩은 제약 및 헬스케어 업계의 회사 정보를 파악하는 업무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외에 팀의 각종 행정업무도 함께 처리하고 있습니다.

- 남동기 선임: 저는 Associate으로서 기업의 상황에 맞는 인재를 찾아내는 역할을 합니다. 여러 방법을 통하여 인재를 발굴하고 적절한 인재인지 평가 합니다. 고객사와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시는 PM분들의 의중을 잘 파악하여 더욱 효율적인 서치를 하는 것이 업무 목표이며, 시시각각 변하는 기업의 니즈에 재빠른 대응을 하기 위해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5. 2014년 하반기를 대비하는 각자의 각오를 들려주시기 바랍니다.

- 이현승 이사:
여름이 다가오고 있으니, 각자 건강에 유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후, 지금 해 오던 대로 용감하게 일 할 결심 입니다.

- 유재경 수석: 글쎄요. 저는 현재에 최선을 다하면 미래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생활신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도 상반기처럼 고객사를 위해, 후보자를 위해 마음을 다하면 좋은 성과가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김나경 수석: 개인적으로는 상반기 만큼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일에 매몰되어 건강을 잘 못챙긴 팀원들이 계셨는데, 저희 팀명이 'Bio&Healthcare'팀인 만큼 건강도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 신가혜 책임: 고객사와 후보자에게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서 노력할 것입니다.

- 맹미나 선임: 팀원분들이 Professional하셔서 굉장히 좋은 성과를 내게 된 것 같습니다. 하반기에는 저도 더욱 분발하여 팀과 커리어케어에 조금 더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남동기 선임: 현재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즐겁게 일하면 좋은 성과를 따라온다 생각합니다. 상반기처럼 고객사와 후보자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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